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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소프트, 국산 시큐어코딩 최초로 제1금융권 레퍼런스 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11-22

트리니티소프트, 국산 시큐어코딩 최초로 제1금융권 레퍼런스 확보

-외산제품의 높은 벽 허물어-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인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 www.trinitysoft.co.kr)는 21일 외산제품이 선점하고 있는 금융 시큐어코딩 시장에서 국내 최초로 제1금융권 레퍼런스를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이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취약점을 제거하고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진행한 벤치마킹테스트(BMT)에서 트리니티소프트의 시큐어코딩 솔루션인 ‘Code-Ray(코드레이)’가 최고 평점을 받아 최종 납품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산업은행 BMT에는 국내외 메이저급 업체들이 참여하였으며 산업은행의 공정한 평가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졌다.

 

트리니티소프트는 제1금융권인 산업은행의 최종 사업자로 확정됨에 따라 자사 시큐어코딩 제품인 ‘Code-Ray(코드레이)’의 제품 경쟁력을 입증하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평가이다. 이는 외산제품의 높은 장벽에서 국산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한 결과로 상당한 SW라이센스 비용이 해외로 유출되고 있는 국내 실정에서 수입대체 효과 및 국산 제품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프로젝트가 되었다.

 

트리니티소프트 김진수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한 해외 제품과 당당히 겨루어 기술력을 검증 받았으며, 대표적인 제1금융권 레퍼런스 확보를 시작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경쟁우위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12월부터 ‘시큐어코딩 법제화’ 시행으로 금융권 및 공공기관의 수요가 늘어 날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트리니티소프트의 시큐어코딩 사업 또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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