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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데일리그리드] 2013년 웹 방화벽 시장, 솔루션 관심 상승으로 성장세 이어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2-11

6.25 사이버공격을 비롯해 올 한해 발생한 해킹사고의 80% 이상이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이다. 어느 때보다 기업비즈니스에서 정보보안이 강조되고 있어 웹 애플리케이션의 비중의 확대와 그에 따른 새로운 웹 앱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 때문에 웹방화벽에 대한 구매 수요는 꾸준히 증가 추세이다.

 

반면, 업계에 따르면 매출 기준으로 볼 때 올해 시장은 소폭 성장에 그쳤다. 제품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증가했지만 노후장비 교체나 망 이중화 사업 등에 거래가 집중되어 신규 도입사례는 그리 많지 않은 실정이다.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전문업체인 트리니티소프트 관계자는 이와 관련 “올해는 관련법 개정 및 시행과 각종 대형사고로 인해 웹방화벽 시장에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았지만, 인력과 운영예산 부족으로 기관 및 기업이 소극적으로 대응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업계는 올해 대두되었던 웹 방화벽에 대한 필요성이 내년에 수요로 이어져 특히 대용량 웹트래픽의 신속한 처리가 요구되는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2015년까지 정부 공공기관을 필두로 상당수 민간기관 역시 10G망으로의 이전을 준비하고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로 공공기관의 시스템은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어 데이터 유출과 침입가능성이 매우 높은데다 웹 서버의 부하를 해소할 대안이 필요한 실정이다. 금융이나 사기업 등 민간은 다수의 게시판을 보유하거나 고객의 개인정보의 유출입이 활발하기 때문에 공격을 빠르고 정확히 탐지하고 처리할 필요성이 있다.

 

트리니티소프트는 올해 하반기에 전문건설공제조합, 여수지방해양항만청, 경인교육대학교, 부산광역시교육청 등 다수 사이트에 자사의 웹방화벽 솔루션인 ‘웹스레이’를 공급했다. 트리니티소프트의 웹방화벽 ‘웹스레이’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White-URL 기술을 사용하여 별도의 학습기간 없이 바로 탐지 및 방어가 가능해 해킹이나 좀비PC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파일 변경 모니터링을 통해 위변조 발생시 관리자에게 바로 알려 기관의 대외 신뢰도 실추방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기능도 탑재했다.

 

업계는 "사건발생 후, 솔루션을 도입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정보보안에 대한 인식의 제고가 요구된다"며 "내부로부터 자발적인 움직임과 함께 적절한 제품 솔루션 적용이 조화를 이룰 때만이 보안 인프라 구축이 보다 빛이 날 것"이라고 조언했다. 

 

링크참조 :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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