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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인터뷰] 트리니티소프트 김진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0-06

 

트리니티소프트 김진수 대표

 

유행따라 개발한 보안 제품, 지속가능하지 않아

 

"공공시장서도 '기술'에 초점 맞춰 솔루션 도입"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에서부터 보안을 적용하는 시큐어코딩은

 

정부·공공사업에 의무화가 적용되면서 시장이 빠르게 확산됐다.

 

많은 기업들이 일제히 제품을 내놓고 CC인증을 획득하면서 뜨겁게 경쟁을 달구고 있다.

 

웹방화벽은 토종 솔루션이 강력한 시장점유율을 지키고 있는 시장으로,

 

속도와 가격에 민감한 국내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 돼 제공되고 있다.

 

 

 

두 시장 모두 많은 경쟁사가 난립해있으며,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벤더의 수익성이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며, 기술적인 차별점도 부각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양상이 장기적으로 지속된다면 기술경쟁은 중단되고 벤더의 사업이 지속성을 갖지 못하며,

 

시장 규모 자체가 축소될 것이다.

 

 

 

 

이 시장에 최근 주목할만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이사는 강조한다.

 

정부·공공기관에서 가격이 아니라 기술에 초점을 맞춰 솔루션을 선정하고 있으며,

 

공정한 BMT를 통해 벤더의 기술을 평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최근 공공시장에서도 보안 솔루션 도입 시 공정하게 기술로 평가하고자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지능적인 사이버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보안 솔루션을 도입해야 한다는 요구가 

 

강력하게 일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보안이 매우 중요한 금융시장에서는 기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자 하는 노력이

 

오랫동안 진행돼 왔으며, 상당히 많은 기관이 정·오탐률과 속도를 정확하게 파악해

 

지능형 공격 방어 체계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국내 보안 시장이 ‘기술’로 평가받게 되면서

 

자사 솔루션의 점유율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큐어코딩 솔루션 ‘코드레이’와 웹방화벽 ‘웹스레이’의 금융·공공시장 공급 사례가 늘고 있으며,

 

조만간 클라우드 서비스로도 제공될 계획이어서 SMB 시장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김 대표는 “트리니티소프트의 차별점은 웹·애플리케이션 보안에만 투자해 온 전문기업이라는 점”이라며

 

“유행따라 여러가지 제품을 만들어 공급하는 방식으로는 고객의 신뢰를 얻지 못한다.

 

한 분야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해 온 10년의 실력이 쌓여 점차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웹과 애플리케이션은 사이버 공격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수단으로,

 

개발단계부터 운영의 전 과정에서 보안이 담보되지 않으면 기업/기관과 사용자를 위협하게 된다.

 

보안을 근본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실제 개발과 운영환경의 정·오탐률을 파악해 적합한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DATANET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939 



 

 


   문의 : 1644 -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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