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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트리니티소프트, 증권사에 시큐어코딩 솔루션 잇따라 공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8-13

 

트리니티소프트,

 

증권사에 시큐어코딩 솔루션 잇따라 공급

 

외산제품과의 경쟁에도 밀리지 않는 기술력 입증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업 (주)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의 시큐어코딩 솔루션 "CODE-RAY XG"가

 

국내 증권사의 핵심 레퍼런스를 연이어 확보하면서 관련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올해 2월 NH투자증권을 시작으로 SK증권과 최근 7월 교보증권에도 그 기술력이 도입되면서

 

국내 증권사의 시큐어코딩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증권사의 경우 금융업의 특성상 안정성과 성능을 최우선 항목으로 두고,

 

POC 혹은 BMT 등의 까다로운 사전검증을 통하여 검토 및 도입절차가 진행되는데

 

"CODE-RAY XG"가 메이저 증권사에 잇따라 도입되는 것은

 

국내 시큐어코딩 업계에도 매우 상징적이라고 볼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증권사 NH투자증권은 작년 2월부터 기존 "CODE-RAY V2.0"을 사용 중이었으나,

 

올해 2월 연관관계 분석기능이 탑재된 "CODE-RAY V2.5"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금융 SW 개발시스템의 안정성을 한단계 높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SK증권의 경우 현재 3개의 복잡한 형상관리 시스템에 CODE-RAY XG V2.5가 성공적으로 연동되어

 

100명이 넘는 다수의 SW개발자들이 원활하게 사용할 정도의 빠른 성능을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교보증권외산 솔루션과의 경쟁을 통하여 트리니티소프트의 "CODE-RAY XG"가 선정되었기에

 

그 기술력이 글로벌 수준에 이르렀다는 평가이다.

 

 

 

트리니티소프트 김진수 대표이사는 이러한 선전을 반기면서도 "지금에 머무르지 않고 꾸준히 수출 통로 확보에 힘쓸 것이며,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현지 접근을 통해 동남아시아 및 중동아시아로의 진출을 검토 중"이라고

 

국내 정보보안 업체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에 또 하나의 비전을 제시했다.

 


 

   문의 : 1644 -3055  

     96. [데이터넷 인터뷰] 트리니티소프트 김진수
     94. 트리니티소프트, 시큐어코딩 분야 신흥 강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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